글로벌 증시 훈풍… 미·일·유럽·중국 일제히 상승
한 주간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미국의 소비 지표와 주택지표 등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며 경기 연착륙 기대가 커진 데다, 연준(Fed) 주요 인사들의 점진적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되어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나타냈다.
NIKKEI 225 역시 미국 증시 강세와 함께, 엔화 약세로 일본 수출기업들의 이익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상승을 이끌었다.
EURO STOXX 50은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상승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당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8%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남미신흥국주식 펀드가 3.7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은 1.20%, 해외채권혼합형 0.67%, 해외부동산형 0.33%, 커머더티형 1.05%, 해외채권형 0.48%의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신한SOL미국양자컴퓨팅TOP10상장지수[주식] 512 북미주식 11.17 10.91 0.00 한화PLUS미국양자컴퓨팅TOP10상장지수(주식) 109 북미주식 7.77 8.29 0.00 키움KIWOOM미국양자컴퓨팅상장지수[주식] 1,409 북미주식 7.40 13.00 8.68 KBRISE미국양자컴퓨팅상장지수(주식) 112 북미주식 7.31 11.86 0.00 NH-AmundiHANARO글로벌럭셔리S&P상장지수(파생)(합성) 173 소비재섹터 6.38 4.36 -3.1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10655_해외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