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2회 금리 인상 우려에 미국 증시 하락
한 주간 해외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S&P 500은 여전히 견고한 고용 시장과 더불어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연내 2회 금리 인상 의지가 드러나며 긴축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하였다. NIKKEI 225는 미국 긴축 예고와 함께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독일 무역지표 부진과 유로존 서비스업 PMI가 예상치 하회하며 하락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방중 일정 발표와 BYD 판매량 호조, 중국 정부의 달러 예금금리 인하 등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8%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 펀드가 2.1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0.22%, 해외채권혼합형 -0.13%, 해외부동산형 -0.02%, 커머더티형 0.42%, 해외채권형 -0.98%의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ACE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상장지수(주식) 1,342 글로벌주식 6.45 19.88 0.00 미래에셋TIGER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574 중국주식 4.57 -2.78 0.00 미래에셋TIGER글로벌리튬&2차전지SOLACTIVE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5,198 원자재섹터 4.23 5.85 17.58 삼성KODEX미국클린에너지나스닥상장지수[주식] 127 에너지섹터 4.22 5.44 17.54 KB브라질자(주식)A클래스 32 브라질주식 4.21 7.75 11.4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804_해외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