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 반등에 미국 증시 상승
한 주간 해외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S&P 500은 퍼스트시티즌스의 SVB 인수 소식과 함께 연방 당국의 은행기간대출프로그램 확장 방안 검토 소식에 은행주 중심으로 반등이 이루어지며 상승하였다. NIKKEI 225는 배당 관련 매수가 들어오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위기설이 불거졌던 도이체방크가 급반등이 나오며 지수 역시 상승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중 갈등 우려에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3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3% 상승했다. 소유형과 섹터별 펀드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4.2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 1.54%, 해외채권혼합형 0.71%, 해외부동산형 0.68%, 커머더티형 1.91%, 해외채권형 0.19%의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차이나항셍테크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H) 206 중국주식 11.67 9.84 -3.54 미래에셋TIGER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324 북미주식 7.83 9.99 49.60 미래에셋TIGER차이나항셍테크상장지수(주식) 4,156 중국주식 7.60 3.86 2.58 삼성KODEX차이나항셍테크상장지수[주식] 1,512 중국주식 7.58 3.89 2.54 미래에셋TIGER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636 북미주식 7.50 10.30 69.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9689_해외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