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연준 위원 조기 테이퍼링 의견 수정 가능성에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일부 연준 위원이 조기 테이퍼링 의견을 수정할 수 있다는 발언에 시장의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하였다. NIKKEI225지수는 미국 증시의 호조 속에 철강, 항공, 운송 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는 독일의 경제 성장률이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며 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둔화되며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6% 하락했다. 소유형에서는 브라질주식 펀드가 5.85%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펀드가 2.63%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43%), 해외채권혼합형(0.46%), 커머더티형(1.47%)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부동산형(-0.13%), 해외채권형(-0.01%)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미국S&P원유생산기업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H) 455 북미주식 7.65 -2.19 41.42 KB브라질자(주식)A클래스 36 브라질주식 6.63 -2.96 2.54 미래에셋연금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 16 브라질주식 6.24 -0.18 12.56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79 브라질주식 6.23 -0.20 12.44 DB차이나 1[주식]ClassA 14 중국주식 6.18 0.38 8.4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978_해외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