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9년 연간 국내] 코스피지수 7.67% 상승, 국내주식형펀드 9.07% 상승 2020.01.06

작성자 펀드닥터 조회수 21221

[국내주식] 코스피지수 7.67% 상승, 국내주식형펀드 9.07% 상승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해당기간  9.07% 상승했다.

K200인덱스 펀드가 14.38% 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고, 배당주식 펀드와 일반주식 펀드가 6.54%, 5.51%로 그 뒤를 이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3.58%로 가장 저조했다.
 
주식형 펀드 외에 일반주식혼합 펀드는 6.12% 상승했고, 일반채권혼합 펀드는 3.52% 상승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 중에서는 시장중립 펀드가 3.10%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공모주하이일드 펀드가 1.48%로 그 뒤를 이었다. 채권알파 펀드는 1.32%를 기록했다.

전년 말 대비 코스피 지수는 7.67% 상승하였고, 코스닥 지수는 0.86%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연 초 미중협상의 긍정적인 전망과 미연준의 통화완화 정책으로 상승출발하였고, 하반기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여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지수는 3분기 일본의 수출규제와 바이오기업의 임상 악재로 약보합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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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채권] 채권형 펀드 2019년 1년간 2.35% 상승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해당기간  2.35% 상승했다.
 
소유형별로 수익률을 살펴보면 중기채권 펀드가 3.40%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 뒤를 이어 우량채권 펀드가 2.70%, 일반채권 펀드가 2.41%,  초단기채권 펀드가 1.91%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MMF 펀드는 1.63% 수익률을 보였으며, KAP채권지수(1년 종합)는  1.94%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전월 말 대비 통안채 1년물은 0.47bp 하락한 1.37를 기록했고, 국고채 3년물과 5년물 금리도 각각 0.47bp, 0.42bp 하락한 1.36, 1.47로 기록했다. 국고채 10년물은 0.28bp가 하락하며 1.67로 마감했다. 2019년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상반기 중국의 경기부양책의 기대감과 미중 협상의 낙관적 전망으로 채권증시가 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미중 무역갈등의 장기화, 홍콩시위, 영국의 브렉시트 등 대외적 불안감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었다. 또한 하반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및 유럽 중앙은행의 완화통화정책으로 채권시장은 강세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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